칸쵸가 땡기는 날~

칸쵸가 땡기는 날~오늘 달달이가 땡기는 날! 

이전에 담율로님은 큰아드님께 달달이 선물 받았다는데... 

울애들에게 아침에 슬쩍 얘기하니, 

그때만 잠시 "오늘 내가 사올게" 허더니, 

네... 없습니다 ㅡㅡ 

그냥 제가 챙겨먹어야쥬~ 

그래서! 칸쵸와 달달이!!!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헤븐
    사올게  ㅋㅋ
    말이라도 들으셨네요 ㅋ
    전 그냥 제가 사먹는게 나은 ㅋ
    칸쵸 달달하니 맛있죠^^
    • 프로필 이미지
      유현정
      작성자
      아무도 안사주나,..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퇴근길에 맥주 한캔 사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