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굽굽 했어요

시댁에서 받아 온 부추로 정구지찌짐 했어요ㅎㅎ

날씨도 꿀꿀해서요ㅋㅋ 글루텐프리 타피오카 전분으로 구웠는데 아이들이 다음엔 부침가루로 구워달래요ㅋㅋ 전 쫀득이는 식감도 좋은데 말이죵🤣🤣부추전 굽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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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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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아이들 입에는 타피오카 전분은 별로였나보네요.
    속까지 알차게 들어가서 맛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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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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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쫀득한 식감보다는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네요~
      이게 소화도 잘되고 좋은디~~ 
      좋은 건 입에서 안 받아들이나봐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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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오,..... 사실 저도 바삭파이긴 한데 쫀득한 식감의 전도 궁금한데요?
      슬라임처럼 쭉쭉 늘어나다니 신기할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는 아마 저만 먹을 것 같으니 시험삼아 조금만 해봐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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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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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집어도 하얀색이라 좀 당황? 했지만 ㅋㅋ
      전 그냥저냥 맛있게 잘 먹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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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토
    부추전 완전 맛나 보여요 
    특히 지금처럼 비가 내리는 날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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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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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죵~~ 비오는 날 김치전만 굽다가 오랜만에 구워봤오용ㅎㅎ
      막걸리가 생각났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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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uck
    부추전 아주 맛나겠게요
    바싹함이 덜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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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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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쫀득함이 가득이요~~ 겉에 테두리 부분만 바삭하고 찌짐 안쪽엔 슬라임 아시나요?
      그 수준으로 쭉쭉 늘어나더라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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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린짱
    부추전 너무 좋지요^^
    저는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 둘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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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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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ㅏ음엔 부침가루랑 요 전분이랑 반반 섞어봐야겠어요~~ 
      요즘 딸들이 밀가루 넘 많이 먹는 거 같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