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이렇게 정성껏 알뜰하게 챙기시는 님 참 아름다워요 살아계실때 해드릴수있을때 여한없이 잘해드리세요 오월이되니 사무치도록 그리워 자꾸 하늘을 자주 올려다보곤한답니다
엄복동
작성자
어머님을 하늘로 보내셨군요. 많이 그리우시죠 ㅠㅠ 저도 언젠가는 올 그 때가 두려워요
현주
살아계실때 할수있는한 많이 곁에 있어드리고 대화도 많이 나누시고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드리세요 다닐수있으시면 좋은곳도 많이 모시고 가서 평소 안먹어본 음식들도 소화되시는 한에서 많이 드셔보시게하고 여한없이 잘해드리세요 떠나시고나니 함께 했던 그 정겨웠던 순간들 아이처럼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던 그 모습들이 뭉글뭉글 추억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더라구요 엄마도 그 기억들을 행복하게 안고 떠나셨겠지요
엄복동
작성자
분명히 행복하게 하늘 나라에서 현주님을 지켜보며 잘 보살펴주실 거에요. 부모님께 최선을 다한 만큼 그 복도 자손들이 만대까지 다 누릴거에요.
좋은 말씀 깊이 새기며 힘들더라도 용기내고 더 잘 해 드려야겠어요
헤븐
오늘도 어머님 살뜰히 잘 챙기셨네요
어머님은 너무 좋으실듯 해요
엄복동님 같은 효녀를 두셔서
엄복동
작성자
아유 그렇게 잘 해 드리지는 못 해요. 그냥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 위주로 해 드리려고 해요
cashwalker
어머니께 정성을 다하시니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애들도 보고 배워 더 화목한 가정이 될겁니다.
엄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이젠 혼자 못 계실 것 같아 모시게 됐는데 이번에 남편이 혼자 해외에 다녀오게 됐어요. 저랑 같이 가고 싶어했는데 혼자 사진 보내 오는 거 보니 맘이 짠하고 미안했어요. 이럴 때가 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