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년 3개월 만에 아들이 집에 와서 같이 점심 먹었어요. 이것저것 많이 해 주고 싶었지만 운동 갔다 와서 시간이 촉박해서 오이에 견과류토핑 넣어서 무쳐봤어요. 샐러드 위에만 뿌려 봤는데 오이와도 무치니 나름 괜찮았어요. 알배추 데쳐서 헹궈 짜고 마늘기름 내서 건새우 넣고 볶다가 배추 넣고 연두로 간 하고 깨소금과 참기름 둘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