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단지쪽에서 야시장이 열린다네요, 큰 아이가 친구들이랑 야시장 가기로 했다고 학원 다녀오자마자 바로간다는걸, 그 상태로 갔다가 이것저것 군것질거리만 사먹고 결국 집에오면 "배고파~" 하면서 밥달라 할게 뻔하기에, 얼른 배채우고 가라고 한그릇 식사 준비했습니다 ^^ 서가앤쿡 버전? 목살볶음밥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