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처음 가셔서 오늘부터 점심은 다시 혼합 하게 됐어요. 80일 정도 엄마랑 늘 같이 먹어서 반찬도 신경 쓰이고 했는데 이제 편하면서도 약간은 허전했어요. 엄마는 센터에서 점심 맛있게 드셨어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