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에 병원 입원해서 먹는 맛있는 병원 저녁~ 오늘은 함박스테이크에 감자까지 이것저것 많아서 역시나 밥은 얼리고 누룽지로만 먹었네요
인프리작성자제가 2년전에 암 판정받고 수술 받고 다행히 천운이 제게 와줘서 이리 관리하며 살고 있어요 ^^ 다행히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지만 재발하면 안되니 주말마다 관리하고 있답니다.
그루잠아, 인프리님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천운이 따라주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시간이 얼른 지나서 완치판정 받으시면 좋겠네요. 인프리님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