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권도에서 물놀이 다녀온 아들 깨워 8시 미사 다녀오고 아침을 달걀밥 먹는다길래 신랑이 달걀밥하고 저는 과일 준비해주고 냉털겸 냉동실 마늘바게트 에프에 돌렸네요. 오늘 아침은 마늘바게트 계란후라이 과일 아메리카노로~ 먹는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