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겉절이와 부추김치

김장용 양념이 있어서 냉동실에서 꺼내

녹이고 알배기 1통 1000 원에 사 와서 겉절이 담았어요. 

참기름ㆍ설탕ㆍ통깨 좀 더 넣었어요.

양념 해동한 게 좀 남아서

부추전 부치고 남은 부추랑 양파도 버무렸어요배추겉절이와 부추김치배추겉절이와 부추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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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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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겉절이 대박이네요
    완전 밥도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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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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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감자수제비 먹을 때 부터 겉절이 생각이 간절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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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맘
    알배기하나로만 담그신건가요!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네요. 큰배추는 일이 커져서 시작하기 부담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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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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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냥 반찬통 조금 큰 거에 한통 나오네요. 2통쯤 사면 꽤 오래 먹을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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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꽃
    아오 저 빛깔부터 밥을 부르네요.
    솜씨가 좋으세요
    한가닥씩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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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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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은 시어머니께서 김장하고 남은 거 싸 주셔서 냉동실에 뒀다가 무친 거라 제 솜씨가 아니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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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맛있는 김치네요ㅎㅎ
    바로먹음최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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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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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통만 했더니 금세 다 먹었어요.
      오늘 저녁에 바닥을 보였네요
  • 블루베리
    알배추 가격이 좋네요
    겉절이 입맛 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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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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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통 2000원에 팔고 있던데 옆에 좀 기한 지난 것 1000 원에 파는 것 중 젤 싱싱해보이는 것 골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