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조림해서 엄마 저녁 먼저 드렸어요

남편은 문상가고

전 점심 많이 먹어서 배가 안 고파

주간보호센터 가셨다 4시 30분에 오시면 6시쯤 배고파하시는 엄마 저녁 먼저 드렸어요. 

갈치에 무와 감자 넣고 조림했어요.

엄마가 보통 3분의 1공기 정도만 드시고 많이 드셔야 2분의 1공기 정도 드시는데 

오늘은 밥 다 드셔서 조금 더 드렸더니 

쬐끔 남기셨어요갈치조림해서 엄마 저녁 먼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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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블루베리
    식판에 드시는거 좋은 것 같아요
    엄북동님 항상 어머니 챙기시는 모습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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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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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저 식판은 제가 다이어트할 때 쓰려고 산 건데 요즘 엄마께 드리니반찬도 가깝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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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어머님께서 맛있게 드셨을거 같아요
    주간보호센터 적응은 잘하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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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갔다 오시면 피곤해하시지만 안 가겠다고는 안 하셔서 토욜도 운영하지만 쉬시게 하고 5일동안은 다니시게 해요.
      금욜은 거기서 미용봉사 와서 커트도 받으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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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갈치에 무 감자넣고 만드셨네요ㅎ
    항상정성껏요리를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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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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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어제 해 놓은 거로 점심에 데우지도 않고 갈치조림하고 점심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