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아침

미사 갔다가 8시 20분쯤 집에 오니

엄마가 방에 안 계셔서 좀 놀랐는데

식탁에 앉아 빈 속에 약을 드시려해서

서둘러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에서 해동한 콩찰떡 굽고 체리랑 아침 먹었어요일욜 아침일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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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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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콩찰떡.맛있겠네요
    든든한 아침이였겠어요
    시장한 모친 잘 챙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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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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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아침ㆍ점심 달아서 떡과 만두로 간단히 먹어서 저녁은 솥밥에 불고기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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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콩찰떡 노릇노릇 너무 잘 구우셨네요. 
    어머님도 식사 맛나게 하셨겠지요?
    두유같은거라도 눈에 보이는 곳에 꺼내두셔야겠어요. 빈 속에 약드시면 속 아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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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식탁에 과자 같은 거 보시곤 먼저 드시려고 해서 제가 말렸어요. 식사준비 되기 전에 시장하시면 잘 못 기다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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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콩찰떡과 체리라ㅎㅎ
    떡구워서더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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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구워서 따끈따끈할 때 먹으면 찹쌀도너츠 먹는 것과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