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엽서
갓지은 밥에 깻잎에 고기넣고 쌈싸서 먹으면 맛있지요.어머니께서 남기시지 않고 다 드셔서 기분 좋으시겠어요. 연세 드시니까 식사량도 줄어들고 맛있는게 없다라는 부모님 말씀 들으면 속상하던데 잘드시니 얼마나 좋아요^^
오랜만에 불고기 양념해서 양파와 파프리카 넣어서 볶았어요.
엄마가 많이 시장하셨는지 밥을 덜어 내지 않으시고 불고기랑 다 드셨어요.
발등이 자꾸 부어서
단백질 부족하면 그렇다고 고기 씹어서 뱉어내지 말고 다 드시라고 했더니 잘 드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