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
1년만에 찾아간 가게라니.. 반가움이 크셨겠네요 돈까스도 맛나 보이고... 바삭바삭 잘 튀겨진 것 같아요
아들이랑 자주 가던 돈까스집에 갔어요.
거의 1년만에 갔더니 사장님이 너무 반겨 주셨어요. 서비스로 사이다도 주셨어요.
너무 감사하고 미안하네요.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요즘 거의 못 왔었는데도 이렇게 반기고 챙겨주시네요.
동네 돈까스 맛집이라 직접 만드신 수제돈까스에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아들은 밥 리필하고 전 스프 리필해서 먹고 왔어요.
제가 혼밥이 부끄러워 잘 못 갔는데
아들 없이도 용기내서 혼자 먹으러 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