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인 쉐프는 작은 아이입니다! 카레여왕이라서 쉽게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칼질을 전적으로 맡아서 했습니다 (당연히 제가 옆에서 계속 주시하고 있었죠^^) 니가 마음대로 썰어라 했더니, 크기가 들쑥날쑥 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