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흑태찜

아들이 일욜 새벽에 서울로 다시 돌아갈 거라 오늘 저녁 맛있는 거 사 주러 한정식집에 갔어요.

엄마는 피곤하다며 안 따라가셔서

미리 위생팩 들고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샐러드ㆍ잡채ㆍ브로컬리튀김ㆍ명태회무침ㆍ보리빵을 담아 왔어요.

본요리 흑태찜도 덜어 먹고 남은 것은 포장해 왔어요.

5시에 자두랑 찹쌀도너츠 드셔서

8시쯤 챙겨온 것으로 저녁 드렸어요.저녁 흑태찜저녁 흑태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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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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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흑태찜이.뭔가요
    처음들어보는.음식이네요
    어딜가나.모친 챙기시니
    효녀시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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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메로라고도 부르는 심해에 사는 생선이에요. 잔 가시가 없고 살이 두툼해서 고단백식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