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시댁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손자 온다고 어머님이 아침부터 전도 여러장 부쳐놓으시고 가지나물에 콩잎지 만들어 놓으셨네요.

전 닭갈비 양념해서 볶고 등심 굽고 샐러드 만들었어요.오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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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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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luck
    뭐 얘기만 들어도 밥상이 상다리 부러지네요
    식구들과 맛있는 식사 하셨군요
    언제나 이런 자리는 즐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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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아직은 어머님이 음식을 잘 하셔서 제가 한 것과 합치면 푸짐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