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텃밭의 푸른 채소로ᆢ

베란다 텃밭에서 키운 

푸릇푸릇 양배추 잎이 

아침의 싱그러움을 더해줍니다^^

 

베란다 텃밭의 푸른 채소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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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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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현
    아파트 베란다에 텃밭 만드셨군요~ 저두 한동안 그런데 관심이 많아 키워봤는데..벌레도 생기고 포기했어요ㅜㅜㅋ 파릇파릇 잎파리 올라올때 너무 기분 좋턴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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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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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양배추만 화초처럼 키우고 있어요 한번씩 잎들을 솎아주며 샐러드에 활용하는 기쁨이 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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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랏빛엽서
    베란다 텃밭을 얼마나 잘 가꾸셔서 저리 푸른 앙배추잎이 났을까요 정말 잘 키우셨네요~^^
    직접 키우신걸로 요리에 쓰면 얼마나 애정이 더 갈까요. 맛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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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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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 밑둥을 잘라  물꽂이를 했더니 뿌리가 나고 잎이 무성하길래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어찌나 싱싱하게 잘 자라는지
      양배추가 아니라  그냥 멋진 화초가 되어있어요 키도크고 잎도 무성한데 3년째 되니 줄기도 실하고 잎도 많아 자주 잎을 솤아주며 요리에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저도 신기해서 더 애정이 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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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직접키운거라니 ㅎ 키운게 더맛있는데
    잘 활용해서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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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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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약 걱정없고 싱싱한데다 내손으로 가꾼 기쁨까지 더해져서 행복한 한끼입니다 
      저녁엔 미네님도 행복을 안겨주는 맛있는 음식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