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현
아파트 베란다에 텃밭 만드셨군요~ 저두 한동안 그런데 관심이 많아 키워봤는데..벌레도 생기고 포기했어요ㅜㅜㅋ 파릇파릇 잎파리 올라올때 너무 기분 좋턴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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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텃밭에서 키운
푸릇푸릇 양배추 잎이
아침의 싱그러움을 더해줍니다^^
아파트 베란다에 텃밭 만드셨군요~ 저두 한동안 그런데 관심이 많아 키워봤는데..벌레도 생기고 포기했어요ㅜㅜㅋ 파릇파릇 잎파리 올라올때 너무 기분 좋턴데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베란다 텃밭을 얼마나 잘 가꾸셔서 저리 푸른 앙배추잎이 났을까요 정말 잘 키우셨네요~^^ 직접 키우신걸로 요리에 쓰면 얼마나 애정이 더 갈까요. 맛있어 보여요~
양배추 밑둥을 잘라 물꽂이를 했더니 뿌리가 나고 잎이 무성하길래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어찌나 싱싱하게 잘 자라는지 양배추가 아니라 그냥 멋진 화초가 되어있어요 키도크고 잎도 무성한데 3년째 되니 줄기도 실하고 잎도 많아 자주 잎을 솤아주며 요리에 잘 활용하고 있어요 저도 신기해서 더 애정이 간답니다 ^^
직접키운거라니 ㅎ 키운게 더맛있는데 잘 활용해서드셨네요
농약 걱정없고 싱싱한데다 내손으로 가꾼 기쁨까지 더해져서 행복한 한끼입니다 저녁엔 미네님도 행복을 안겨주는 맛있는 음식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