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남편찬스로

저녁 찬거리가 마땅찮아서 라면 먹을까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캐시워크 캐시로 교촌콤보 쏜다고 하네요.

집에서 걸어서 왕복 25분쯤 걸리는데 직접 픽업도 해 왔어요.

덕분에 불 안 켜고 편안하게 맛있게 먹었어요.저녁은 남편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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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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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와오늘은
    아 역시 교촌 ㅎㅎ
    캐시로 먹어서 더 맛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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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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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요즘 치킨은 돈 주고 사 먹은 적 없어요. 캐시 모이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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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현
    알뜰한 남편이시네요~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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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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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딱 3개하고 있는데 캐시워크는 첨에 저한테 하라고 먼저 시작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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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픽업 힘드시지는 않으셨나요ㅎ 맛있어보여서
    힘든건 잊혀졌을거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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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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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보도 해야 하고 운동도 부족하고 전 만보 다 했어서 남편이 픽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