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침

어제 파바에서 사 온 고기듬뿍 고로케 하나와 키위 반 개와 그릭요거트와 사과 반 개 강판에 갈아 드렸어요.

고로케 4조각과 키위 반은 남기셨는데 오전에 운동 다녀오니 마저 다 드셨네요엄마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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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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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롱인처
    어머님 연세가 많으신듯한데
    항상 살갑게 보살펴드리느라 애쓰시는 복동님 
    수고가 많으세요. 힘내세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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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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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제 형제들의 말보다는 여기서 받는 칭찬과 격려가 제겐 큰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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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롱인처
      모시는 분이 제일 힘들죠.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엄마가신후 10년이 되었는데도 제가 항상 새언니한테는
      깨갱하는 이유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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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올케분이 어머님 모셨나보네요.
      진짜 며느리가 시어머니 모신 분들은 나라에서 모두 상과 상금도 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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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오늘 어머님 잘 드셔서 너무 좋네요.
    이제 슬슬 더위도 가시고 가을이 오면 맛난 식재료도 많이 나올텐데 어머님 드시고 싶은게 많으셨으면 좋겠네요. 복동님 어머님 식사 준비하시느라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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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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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님, 항상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최고등급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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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평소랑 똑같이 했는데 왜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지....ㅋㅋㅋ
      기준을 잘 모르겠어서 어리둥절하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최고등급이라니 기분은 엄청 좋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