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라서 컵누들🍜도 먹었어요

샌드위치 반씩 (사실 제가 조금 더 먹었어요) 먹었더니 모자라서 엄마가 라면 드시고 싶다하셔서 컵누들 우동맛 하나해서 엄마랑 나눠먹었어요.

" 잡채에 들어가는 거네" 하시며 잘 드셨어요.모자라서 컵누들🍜도 먹었어요모자라서 컵누들🍜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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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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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아이고 어머님~~ 뭐든 잘 드셔주셔서 감사하네요.
    식욕 잃으시면 드시고 싶으신 것도 없던데 라면이라도 드시고 싶다 하시니 제 마음도 너무 좋습니다.
    컵누들 입에 잘 맞으셔서 다행이네요. 어머님 입맛이 아주 신식이십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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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샌드위치 드시고 컵누들로 입가심 하셨어요 ㅎㅎ 요즘은 식탁으로 먼저 나오시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