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사과 반 개는 강판에 갈아서 엄마드리고

반개는 껍질째로 제가 먹고

두조각 밖에 못 얻어 먹은 강아지는

간식 줬어요간식간식간식간식

0
0
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호야
    효녀네요
    밥도 맛나게 챙기시고
    사과도 갈아드려서 다 드셨을것같네요
    강아지까지 챙기시고 바쁘셨네요
    굿밤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엄복동
      작성자
      감사합니다. 엄마가 요즘은 때가 되면 시장기도 느끼시고 좀 잘 드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그루잠
    ㅋㅋㅋㅋ 강아지는 사과보다 간식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이제 슬슬 더위가 가시니까 어머니 입맛도 돌아오시나봐요. 너무 다행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엄복동
      작성자
      둘 다 너무 맛있게 게눈 감추듯 사라져서 뭘 더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항상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