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 적은 돼지🐖 앞다리살 수육해서 봄에 담가 놓은 머우대 장아찌에 쌈해서 새콤달콤 맛있게 먹어주니 없던 입맛이 생기네요.
Hannah shin수육에... 김치에.. 짱아찌라니.!!! 끝났습니다!! 더 비교 할 것이 없네요!!수육 삶기가 만만치 않던데, 정말 뚝딱 뚝딱 하시는 분들 보면너무 너무 부러워요~언제 쯤 요리가 손에 익어 레시피를 보지 않고도후다닥 할 수 있을까요? 저희 엄마만 봐도 반찬들은 그냥 눈감고 하는 것 같아서아무리 옆에서 보고 배우려 해도 따라 갈 수가 없더라고요~반찬들 보니 침만 꼴딱 넘어갑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