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냄이 친구들과 집 근처 공원으로 소풍을 간대요 처음엔 잘 다녀와 했는데.. 돗자리도 챙겨간다고.. 친구중 한 명이 도시락을 싸오자 했대요.. 사춘기 따님들이란 정말.. 그렇다면 알았어! 팽이팽이 달팽이~ 김밥에 미니언스 계란말이.. 소풍은 딸이 가는데 제가 분주하네요 ㅎㅎ 딸이 좋아하니 행복합니다 잼나게 놀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