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마스터셰프 코리아 2'에서 최강록셰프님의 레전드요리 느릿느릿 더듬더듬 말투로 유명했다고 애들은 진짜 좋아하네요. 둘째의 주문인 닭날개 조림 만들고 대추랑 바질은 없어서 생략 단호박과 떡사리 추가했어요. 파가 찐으로 맛나요. ㅎ 그리고 간장소스 만들어서 에프에 돌리고 2가지 닭요리~~ 오늘 저녁은 꽃게탕과 닭요리 푸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