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어르신 만들어주신 도토리묵이 있어 육수 만들어서 묵사발 만들어서 저녁 먹었습니다. 요즘 날씨에는 살짝 따뜻한 묵사발이 더 맛있어요. 다들 편안한 불금 보내세요^^.
그루잠요즘 도토리도 귀하고 도토리묵도 참 비싼데 사돈어르신 덕분에 서늘한 날에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맛있는 묵사발 드시네요. 직접 만드신거라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저녁식사 맛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