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오늘도 정숙님네 저녁 밥상은 건강으로 가득찬 진수성찬이네요 그나저나 깻잎 가격이 왜 저러나요........... 한동안 엄청 비싸다가 요즘은 그나마 좀 내린 것 같더니 다시 오른걸까요? 요즘은 초록이들 몸값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비싸서 간단하게 뭐 무쳐먹는 것도 참 부담스럽더라구요. 깻잎은 없지만 파프리카와 브로콜리가 그 자리를 대신해주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남편님이 훈제 오리고기 양파 팍팍 넣어서 구웠어요.
고등어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서 준비 완료 하였습니다.
시장에서 깻잎 사려다 놀라서 돌아왔어요.30장에 6천원을 주고는 살 수가 없다는 생각이네요.
대신 생들깨가루에 오리고기 조합!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