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미 교내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같이 밥먹자 했어요 대충 먹고 공부하러 간다는거.. 오랫만에 같이 먹자 했죠.. 좋아하는 뚝불 시켜서 냠냠 맛있게 잘 먹었는데... 저도 아이도 먹느라 정신 없어서.. 사진이 없네요 ㅎㅎㅎㅎ 밥 먹고 차 마시고 버스태워 공부하러 보내놓고 저는 다시 사무실에 왔네요.. 조금만 더 힘내자.. 얼마 안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