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시간에 마침표를 찍는 전화 ☎️ 한 통의 울림 " 엄마 우리 점심 뭐 먹어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에와서 부엌 행 ~ 열 받아 열라면 한 봉 추가해서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맘으로 양파 ㆍ대파 ㆍ표고버섯ㆍ당근ㆍ계란 팍팍 넣고 맛있게 꿇였네요. 라면은 이제 내년에 먹는 것으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