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국밥 먹고 왔어요

콩나물국밥 먹고 왔어요

직장과 공부로 바쁜 아이들이 있어서 

저녁 준비가 망설여집니다.

퇴근한 남편과 저녁은 외식으로 결정하고 시원한 콩나물국밥 한 그릇으로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고 왔어요.

 

남이 해 주는 밥은 왜 이리

 맛있을까요?

편히 앉아서 밥상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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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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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정말 밥하기 귀찮아요..
     나미 해주는 거라면 뭐든 맛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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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오늘 특히 귀찮은 날이네요.
      밖에서 먹고 오니 편해서 좋아요.
      설거지하지 않으니 더 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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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mias
    콩나물국밥 최고로 맛있겠네요.. 쥬륵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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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시원한 국물에 밥 한 그릇으로 
      포식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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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떡
     뜨끈하니 속까지 따뜻한 콩나물 국밥 
     맛있게 드셔주기 잘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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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정숙
      작성자
      콩나물국밥 먹고 산책하네요.
      외식하니 함께 산책을 즐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