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갔다 오니 배는 고픈데 밥은 엄마 드릴 정도만 있고 밥 다 될 때까지 기다리려니 배가 너무 고파서 세이면 진한 곰탕면으로 후루룩 먹었어요. 뜨거운 물 붓고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저어서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소고기도 두 점 들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