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분이 농사 지은 고구마 속이 노오랗고 포슬포슬한 밤고구마여서 너무 맛있네요. 울 강아지 고구마 찌는 냄새 맡고 주방을 서성거리고 기대하고 있었어요. 식혀서 강아지도 주고 한 자리에서 2개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