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역시 용사님은 금손이시네요. 술빵이 아주 제대로 부풀었군요!! 옥수수도 엄청 많이 넣으셔서 진짜 고소하고 맛나겠어요. 아부지께서 엄지 척 해주시겠네요
열심히 남은 옥수수 듬쁙 뿌려서 쪄냈습니다^_^ 캬~~~ 향~~ 죽이네요 넘 이쁘게 잘 쪄져서 ^_^ 맛도 좋고 정말 성공해서 기분 엄청 좋아 지내요^_^ 아버지 퇴근 하시고 오시면 기뻐할 모습에 벌써 기분이 좋아지내요^_^ 제가만든 막걸리와 제가 만든 술빵이라 더 뭔가 맘이 뿌듯합니다^_^아버지 오시면 깜짝 놀래 시겠죠^_^ 빨리 아버지 오셔서 옛 추억 떠올리시면 좋겠네요🥰🥰🥰
술빵을 갑자기 만들게된 이야기는 밑에 누르시면 만들게된 게시글 있습니다^^
https://trost.co.kr/community/recipe/84417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