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원 식단인거지요?
보호자 식사도 같이 신청하셨나봐요. 그래도 병원밥이 꽤 잘나오는 편이라 다행입니다.
정숙님 식사 잘 챙기시고 잠도 틈틈히 주무시면서 체력 관리 잘 하셔요~정숙님 아프시면 안됩니다!!
정정숙
작성자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유는 뮐까요?
그루잠님의 말씀에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네요.잘 챙기고 정성껏 간호하려고요. 이 시간이 행복합니다.
간호해 드릴 수 있어서 곁에 계셔서
감사하네요.
그루잠
간병이라는게 정말 힘든 일이잖아요. 거기다가 병원에 상주하고 계시니 더 답답하시고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겠지요. 그래도 정숙님께서 올리시는 글 보면서 틈틈히 운동도 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곁에 있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이 참 뭉클합니다. 고운 마음을 가지신 정숙님 힘내세요. 어머님께서도 얼른 쾌차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정숙
작성자
이 시간이 아니면 제가 해 드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효도하려고 해도 기다려 주시지 않으시니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