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정말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정숙님 오늘 집에 오셨나본데 좀 쉬시면 좋았을걸 부지런히 묵은지찜까지 하셨네요ㅠㅠ 정숙님 잠은 집에서 주무시나요? 병원에서 자면 잠자리도 불편한데 밤에 환자 살피느라 더 못자잖아요. 오늘은 몸 따뜻하게 하시고 주무세요. 한번도 안깨고 아침까지 푹 주무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수면부족으로
힘드네요. 남편이 돼지갈비를 사와서
물에 담갔다가 묵은지 넣어서 갈비찜
했어요.
생강을 넣어서 잡내를 없애고 양파
청양고추 대파 넣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정성껏 어머니
간호해드려야겠죠.
건강이 최고의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