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네요

오늘은  며칠 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오늘은 맘먹고 칼국수를 만들어보네요.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낸 후에  

육수가 잘 우려진 후 내용물을 건져내고 

호박. 부추. 마늘. 청양고추.새우. 포고버섯을 

넣고 칼국수와 푹 끓여서 먹었답니다.

며칠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네요

며칠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네요며칠전부터 칼국수가 먹고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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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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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금주
    돈주고 사먹는거 보다 더맛나겠네요
    영양 만점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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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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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은 쌀은 안먹고 밀가에 김치를 먹었답니다.
      온가족이 밥상에 둘러앉아서 후루룩 후루룩 소리만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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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 🎶 ok
    정성이 가득한 칼국수  우와 새우까지 최고네요 
    맛저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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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새우를 저만 좋아하네요
      그래서 왜 안먹는지를 물어보니 까기싫어서 그래서 안먹는다고 하네요. 에고 귀찮으면 영양보충을 못하죠. 그래서 각자 다 담당이 있으니 귀찮아도 다까서 먹으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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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사
    아~~ 칼국수 너무 먹고 싶네요^_^ 빨리 들어가서 배터지게 먹고싶습니다^_^ 몇시간을 이러고 있는건지🥲🥲🥲칼국수 보니 넘넘 먹고싶어요 로니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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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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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집으로 go go하세요 들어가서 밥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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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파는거 못지 않게 맛있어 보이네요
    새우가 들어가서 국물맛이 끝내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