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아들 찬스로

아들이 요기오로 24000 원 짜리 1 만원 할인 받아 14000 원에 뼈해장국 3인분을 주문시켜줬어요.

커다란 24cm 냄비에 8부 정도 찼어요.

다시 팔팔 끓여서 새 밥 해서 먹으니

다 먹을 때 까지 국물이 뜨끈해서 더 맛있네요. 3명이 한 그릇씩 먹고도 뼈 2조각에 1인분 정도 남았어요.

너무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푸짐하게 주시니 식당 사장님한테 미안할 정도였어요.

남는 게 있으실 지‥‥점심은 아들 찬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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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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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
    아드님이 어떻게 그렇게 할인을 잘받으셨어요ㅎ
    식사가득 맛있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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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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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저보다 더 알뜰해요 ㅎㅎ
      그날 저녁도 뼈해장국으로 두 그릇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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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잠
    이렇게 해서 단골손님 확보되는거 아니겠습니까ㅎㅎㅎ
    복동님은 푸짐하게 드셔서 좋고 사장님은 단골손님 생겼으니 좋으시고 서로 윈윈이네요
    14000원에 세 식구가 이렇게 맛나고 배부르게 드셨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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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할인 안 해도 포장하러 가고 싶었어요.
      엄마가 고기 연해서 잘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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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아드님이 만원이나 할인 받아서
    저렴한 가격에 근사한 한끼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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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복동
      작성자
      정말 너무 저렴하게 두 끼를 해결했어요.
      담에 또 사러 가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