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엄마 목욕시켜드리고 때 밀어 드렸더니 체력이 바닥 나서 저녁엔 짬뽕 배달시켜 먹었어요. 아들이 앱 할인 20% 받아서 8000원 짜리 6400 원에 양은 거의 곱배기였어요
엄복동작성자감사합니다. 그루잠님 엄마는 고맙다는 표현을 제가 힘이 세다고 밖에 표현을 못 하시네요 ㅠㅠ 애기처럼 때가 나오는 데도 아프신지 그만 밀어도 된다고 자꾸 힘 세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