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