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을 것도 없고 해서 주변에 치킨배달을 시켜서 술 한잔 하며 먹었네요 이렇게라도 먹이고 보내야겠더라고요 자식이잖아요 ㅋㅋ 술이 빠지면 안될 것 같아서 술도 편의점에 들어서 구매 했지요 " 우와 이 술을 다 먹었네" ㅋㅋ 다 먹고 집으로 보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