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오늘 여행 마지막 코스로 편의점에 들러서 라면 한그릇과 

떡볶이를 구매하여 분수가 보이는 곳에서 앉아서 

오늘 산행에 있었던 이야기도 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날짜를 다시 계획하였답니다. 

라면을 자동으로 끓이는 것을 저는 이번에 처음 보았습니다. 

ㅋㅋ 촌놈ㅇ죠? ㅋㅋ 그렇지만 넘 좋았네요.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리아리 한강 요기라면은 즉석에서 손 안대고 끓어주는 라면입니다 저는 사실 처음 해 보는 라면이라서 신기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많이 끓여서 먹었을 듯 합니다. 저는 촌놈인지 이제 해 보네요 .
편의점에 들러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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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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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예슬
    편의점 떡볶이도 맛있나요??
    안먹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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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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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이긴하지만 직접 만들어주는 일반 분식점 같은 떡볶이입니다. 그래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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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여긴 관광지라서 이렇게 해서 파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