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이 가능한 엄마표밥상이네요

밥을 먹으려고 잡곡밥을 만들어 두었는데 딸이 퇴근하면서" 엄마 나 칼국수"하네요

어쩔수 없이 육수국물을 내서 칼국수를 끓였네요

가족이 원하면 언제든지 변경이 가능한 엄마표밥상이네요

변경이 가능한 엄마표밥상이네요 변경이 가능한 엄마표밥상이네요

변경이 가능한 엄마표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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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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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산동맘
    역시 울 엄마들 👍  
    뚝딱 뚝딱 도깨비 방망이 같은 ~
    맛있게 드셨겠네요 
    행복한 따님 
    그모습을 지켜보며 미소짓는 엄마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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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눈물날것 같은 뎃글 감동맞네요
      저도 맘이 여린가봅니다. 
      엄마는 맞아요 도깨비 방망이 같은 존재인듯해요.
  • 건강한 밥상이네요
    버섯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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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포고버섯과 팽이버섯을 많이 넣었어요. 맛있다고 잘먹어줘서 고맙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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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우와 전 이게 안되네요 ㅠㅠ
    칼국수 맛있겠어요 따님이 맛나게 드셨겠어요 
    사진보니 저도 칼국수가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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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칭찬이 과하신거 아닌가요? 감사합니다. 남기지 않고 다 먹었네요. 저도 한그릇 뚝딱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