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만들어준 김치볶음밥 정말 맛있습니다

 

오늘은 저는 이렇게 지냈으며 오후엔 이렇게 지낼 예정입니다

 

오늘은 댕댕이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단풍구경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웠습니다.

점심으로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번 점심은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냐고요? 딸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그냥 앉아서 받아먹었답니다

오후에는 편안하게 쉴 예정입니다. 

이번 하루는 매우 만족스럽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산책, 단풍구경, 운동, 맛있는 점심,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딸이 만들어준 김치볶음밥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하루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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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머니빵빵
    딸이 만들어 준 볶음밥이라니 너무 좋으셨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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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딸이 휴일이라서 집에서 있으면서 오늘은 점심을 준비한다고 하며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주네요
       그래서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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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븐
    딸이 만들어준거라 더 맛있겠네요
    저도 딸이 빨리 커서 해주는밥 먹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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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ㅋㅋ 금새 자랍니다
      어릴때가 행복해요 다 자라면 남자친구 만나서 엄마곁을 떠날 준비에 바쁘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딸이 있어 늘 웃음보따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