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장 담갔어요

어제 30포기정도 김장을 담갔네요

지금도 허리, 어깨, 다리가 아프네요

직접 배추를 절여서 하다보니 좀 힘들지만 가족들이 합심해서 만들었더니 힘은 납니다.

시골에 가지고 온 배추와 그리고 부족한 배추를 더 구매해서 소금에 절였지요.

마늘, 고추가루, 대파는 시골에서 가지고 온것이라 돈은 안들고 감사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네요

어제 김장 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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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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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율로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맛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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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정말 내년에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 또 잊어버리고 김장철이 되면 몸이 안달입니다. 뭔일인지 그래서 해마다 직접 배추를 절이는 것도 하면서 이렇게 고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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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나~화이팅
    김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장배추가 노란 것이 맛있을 것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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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니엄마
      작성자
      배추상태는 달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 했는데 생각보다 담았더니 맛은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었지만 위안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