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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에 일어난 일이다.
지금도 기억에서 지우고 싶지만 문득 스쳐지나가는 현실의 아픔을 느낀다. 예기치 않는이별이 잊혀지지 않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이 사는 일상에서 그날은 같이 모임에 가자는 제안을 거절하고 일을 하러 갔었고 그결과는 마지막이 되었네요.
교통사고로 떠나버린 결과를 초래했네요.
아직도 그때 일을 트라우마로 친구처럼 있네요
너무 아픈 기억이네요ㅠ 그래도 마음편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