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작성자저는 요롷게 했어요 일기장에 그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거에요 힘들었지?아팠지? 싫었지? 아이에게 말하듯 그러다보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러고 이젠 괜찮아라는 긴 문장을 쓰는 시간을 갖었어요 그러니 좋아지더라구요^^ 그게 자기공감이래요 남이 해주면 좋지만 안되면 쓰는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