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에도 침묵하고 있다고 우습게 여기지 말라! 무엇을 몰라서도 착해서도 아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과 같이 되기 싫어서 그런 그릇 된 삶을 살기 싫어서 그럴 뿐이다. 글쓴이 - 지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