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스로를 자책하게 만드는 생각이 많았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이별 속에서도 평정을 잃지 않는 자가 강하다고 했습니다 그 문장을 마음에 담고 천천히 숨을 고르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오늘은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인정하는 것만으로 만족했죠 조금씩 마음의 평온이 돌아오는 걸 느꼈습니다 이 작은 깨달음이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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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기춘이
이별 속에서 평정을 잃기 쉽지 옪아요
굿밤이에요
오렌지
스스로 만죽하는것도 좋은거 같마요
나만의 방법 명언 잘 보고가요
민트홀릭
제목이 참 시적이에요
그렇게 갑작스레 다가오는 순간들이 있어요
저도 옛일이 생각나요
임현희
때로는 눈물이 도움이 될때가 있어요
누구에게난 그런 아픔이 있네요
둔산동맘
감정을 인정한 그 순간이 이미 회복의 시작 같아요
이 평온이 내일로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바로걷기
공감합니다 ᆢ작은깨달음이 위로가 되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장보고
이별을 평온하게 받아들이긴 쉽지 않죠
그래도 이별을 축복이라 받아들이는 것도 필욯하겠어요
들꽃7
이별이란 단어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단어네요
가끔은 쏟아내는것도 힘이 되더라구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숲과 나무
작은 깨달음이
마음의 위로가 되어주었군요~
영진왕빠
맞아요 미별을 경험해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다는것 쉽지만 참 어려운 문제네요 이별후
격는 남은 사람들의 감정은 누구도 모르죠
EBENEZER
지난기억 중 안좋은것은 지우고 좋은것만 남기세요.
이렇게 하기도 벅찬데 안 좋은것을 구지 왜 상기시키나요? 살아가는 지혜를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