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나의 태도도 정말 중요 해요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해요
인간관계에서 상처는 대부분 가까운 사이에서 생긴다. 그래서 인간관계는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어려움이 된다. 누군가와 가까워진다는 건 그만큼 기대도, 실망도 함께 생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타인을 이해하려 애쓰는 순간, 관계는 이미 달라지기 시작한다.
칼 로저스
이 명언을 좋아하는 이유는 관계를 바꾸는 시작점이 ‘상대의 변화’가 아니라 ‘나의 태도’일 수 있다는 걸 말해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상대가 먼저 달라지길 바라지만, 이 명언은 이해하려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관계의 공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깨닫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