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다! 무슨 일이든지 이성과 양심이 명하는 길에 따라 하도록 힘쓰고
여러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마음을 쓰라! 그것이 인생의 가장 값있는 열매이다.
-아우렐리우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착하게만 살면 손해보는 세상이다. 양심, 이성, 도덕, 학교에서 배운것, 책에서 배운것 등에 따라 살면 결국 손해보거나 뒤쳐지거나 기회를 잃는다.
이상하다. 우리가 아는 가치, 배운 가치대로 갈면 루저가 되거나, 곤경에 처한 자신을 발견하거나, 그렇게 될것만 같은 불안함에 휩싸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영웅담처럼 뉴스에서 인터넷에서 우리가 알고있는 가치대로 행동한 사람들에 대해서 듣게 된다.
그렇게 전해듣는다는 것은 그만큼 쉽지는 않은 일임을 반증하는 것같다. 하지만 또 내가 알고있는 가치가, 내 이성이 틀리지 않았다는것을 말해주는것 같다.
어쩌면 자괴감 일지 모르나, 어쩌면 희망인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살기 어려운 세상 인지 모르지만, 이성과 양심,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한 조금은 말랑한 세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다.
잊혀서 갈때즈음 이렇게 명언을 통해서 다시한번 떠올리게 된다. 이성과 양심대로 살때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꿔보며, 오늘 잠시 행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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