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작가의 시를 읽으며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마음이 전해져오더군요 삶 속에서 느끼는 고통과 슬픔에 내 안의 내가 흐느낄 때 사랑하는 누군가가 흐느낄 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말 괜 찮 아!